공지사항
수용과 피벗 : DBT+SE+ACT 통합 집단상담 대한 피드백 (최근 2회차 통합)
  • 작성자 : 비움심리상담
  • 작성일 : 2026-01-12
  • 조회 : 2

1. 교육 내용 중 가장 유익했던 것은 무엇입니까?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무엇입니까?
● DBT, SE, ACT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다.
● SE, SP, ACT, DBT를 한 번에 유기적으로 연결 돼 가는 것을 알게 되어서 좋았습니다.
● 전반적인 이론을 살펴볼 수 있었던 점 – 실습을 시연해 보면서 정확한 이론이 어떻게 적용되고 반영될 수 있는지 알게 되어서 좋았습니다.
● 실제로 신체감각 시연 내담자 역할을 하면서 신체감각을 파악해 볼 수 있고, 제 안에 어떻게 보면 모르는 척했고 괜찮다고 생각했던 감정들을 직면하고 해소할 수 있어서 좋았습니다.
● 워크시트를 직접 작성해 보는 시간이 유익했습니다. 직접 해 볼 기회가 없었는데 해 보니, 좋았습니다.
● 피규어를 활용해서 상담하는 것을 소개해 주시는 게 기억에 남습니다.
● 집단 시연을 통해 상담자로서 내담자를 대할 때 여러 방법 등을 배울 수 있었던 점, 워크시트 작성을 통해 내담자로서 마음을 알게 된 점.
● 상담자가 직접 시연해 주신 부분들이 유익했습니다. 이론보다 실전적으로 직접 체험하고 저도 상담현장에서 사용하고 싶은 마음이 더욱 커졌습니다. 개념적인 설명도 깔끔하고 명확하여 유익했습니다.
● 학교에서 실제로 사용해 볼 수 있는 활동지로 연습할 기회가 있어서 좋았음.
● 다양한 사람들과 활동하면서 같은 주제도 다 다르게 생각할 수 있다는 것을 다시 한번 체험 할 수 있어서 좋았음.
● 상담 이론을 배우고, 즉시 실습, 시연을 경험할 수 있던 것이 유용했다.
● 신체감각 따라가기 상담 시연과 시트지 활용으로 내담자의 감정이나 행동을 구체화 시킬 수 있었던 부분이 많이 도움이 되었습니다. 또 타당화를 잘 해 주셔서 도움이 되었습니다.
● 나의 이야기 써 보기 : ‘해야하는 것과 하고 있는 것’ 사이에 갈등이 었었는데 나를 돌보는 기회가 되었습니다. 상담자로서 보다 한 개인으로서 삶을 돌볼 수 있었습니다. 온전히 경험한 것이 이후 상담에도 도움이 될 것 같습니다.
● SE 과정과 기법과 시연에 대한 적용을 통해 통찰까지 귀중한 시간이 되었습니다.
● 두 번째 피벗 : 자기관점 취하기의 예술
● 나의 이야기 쓰기
● 수면 아래 가라 앉아 있던 미해결 과제를 알게 되었고, 다시 전경으로 불러와서 해결하여 배경으로 물러났다.
● 그라운딩, 신체감각 느끼기, 인형치료, 체인분석 좋았습니다. 집단원들의 (사례분석하며) 감정 접촉을 통해, 제 억압된 마을을 마주할 수 있어서 좋았습니다.
● 반구조화여서 교육+실습으로 구성되어 있다 보니 유익했습니다. 교육 후 매우 구체적으로 실습해 주시는 게 (한 명 집단원 사례로) 실제 이해도가 생기고 상담에서 활용도 가능할 것 같습니다.
● ACT 이야기 다시 쓰기 : 피해자 코스프레에서 내 욕구가 있어 박사과정 들어 갔음을 인정하게 됐고, 이 부분은 엄마에게 잘 보이려는 것이 아님을 분리했다. 효녀가 아니어도 내가 추구하는 가치와 이를 향한 전념 행동에 대해 감사히 생각
● 조별 작업시 개인적인 교사로서의 삶을 정리할 수 있었음, SE와 SP 에만 더 집중하여 집안에 참여하고 싶은 욕구가 있었요.
● 내 안의 고슴도치에 대학 새로운 발견
● 교육 시작할 때 “친구가 되어 주실래요”가 너무 좋았습니다. 집단원들과 수월하게 아이스브레이킹 할 수 있었고, 덕분에 자기 개방을 더 수월히 할 수 있던 것 같습니다.
● 안전한 공간에서 자신을 내보이는 것이 참으로 순수한 시간이었다고 생각합니다. 자신의 모습을 객관화 시켜서 감정과 기분, 행동을 구분하여 반응을 돌아볼 수 있음이 좋았습니다. 집단에서 구성원들게 용기과 격려를 받은 시간도 참 좋고 힘이 나는 시간이어서 전 과정이 모두 가슴속 깊이 의미있는 시간이었습니다.
● 다른 사람(집단원)의 인생사와 극복과 걸림돌을 보면서 내 삶을 다시 보면서 새로운 통찰과 새로운 의미 부여를 하게 됨
● 이제까지의 삶 자체가 가치있고 의미 있고 감사할 수 있게 됨.
● DBT와 ACT 이론 공부를 했음에도 현장에서 부담을 안고 있었지만 SE와 SP도 호기심이 있었는데 SE를 경험했던 것이 많은 배움 이었습니다.
● DBT와 ACT, SE, SP를 이제 현장에서 조심스럽게 잘 활용해 보겠습니다.
● 실습해 보면서 나에게 적용을 해 보기도 하고, 내가 만나는 내담자들에게 어떻게 적용할지 고민해 보는 시간이 되었습니다. 집단을 신청한 목표와 부합해서 의미 있는 시간이었습니다.
● 교육 → 실습으로 구성되어 있어 바로바로 적용할 수 있다는 점이 좋았습니다. 특히, 바디스캔 후 어떤 식으로 탐색하고, 어떻게 신체-정서의 연결을 이루는지 알게 되어 좋았습니다.
● 감각 느끼기, 감정이 신체 감각의 변화와도 연결되었다는 것을 느끼게 되어 좋았습니다.
● DBT 정서 조절 중 행동 분석(행동 체인 분석)
● 나의 사례를 적용하여 지혜로운 마음을 알게 되어서...

 

2. 교육 내용 중 보충되면 좋을 것 같은 것은 무엇입니까? 
● 워크시트가 각각 되어 있어 어려웠습니다. 그리고 이론적인 설명의 분량이 조금 더 있었으면 좋겠습니다.
● ACT를 실습부분을 체험하는 시간이 좀 더 있었으면 좋았을 것 같습니다.
● 1박 2일 짧은 시간 많은 내용을 가르쳐 주신 교수님의 열정이 전해졌습니다. 감사합니다.
● 시간이 많이 타이트해서 아쉬웠습니다. 교육과 실습이 함께 가서 좋았지만, 집단원들의 이야기에 더 피드백을 할 시간이 부족해서 조금은 아쉬웠습니다.
● 양이 좀 많아서 진도가 빠르게 진행된 점이 아쉬움
● 내용이 단 시간에 소화하기 좀 벅찬 느낌, 분량을 덜어내고 집단 안에서 경험을 좀 더 확보하면 좋을 것 같다.
● 많은 양을 한정된 시간에 해 주시느라 수고하셨습니다.
● DBT 과정에 대해 집중적으로 배울 수 있는 기회가 있었으면 좋겠습니다.
● DBT, SE, ACT에 대한 구체적 적용은 아직 어려울 것 같습니다. 그리고 상담 시연에서, 명상할 때 인도하는 목소리가 작아서 잘 안들립니다.
● 보충해야 할 것이 무엇인지 잘 모르겠습니다. 아주 좋았습니다. 좋은 시간 만들어 주셔서 고맙습니다. 집단원 여러분께도 고맙습니다.
● 교육 후 실습할 때 1:1 로 하기 전에 선생님이 예시로 해주시는 시간이 더 길면 좋겠습니다. 맥락 속 자기 나, ACT 가 조금 이해가 부족해서 실습 때 사례로 봤던 실습보다, 원래 방향과 다른 방향으로 하게 되었던 것 같아요, 오랜시간 이끌어 주셔서 감사합니다.
● 좋은 교육 만들어 주셔서 감사합니다. 의미 있고 뜻 깊은 시간이었습니다.
● 소그룹 시간이 좀 더 확대되면 좋겠습니다.
● 때로는 선택과 집중으로 단품으로(주제/이론 등 : 복합 집단도 좋습니다. 열정과 도움 주고 싶은 교수님의 의도는 100% 감사하고 좋습니다.) 진행하면서 깊이 경험해 보는 것도 좋을 것 같습니다.
● 가능하다면 3인군으로 진행하면서 제 3자의 과점(관찰자)으로 상담과 내담자 역할 하시는 분들에게 따뜻한 피드백(평가, 상처 안 주게 구조화 확실히 해서) 느낀 점을 표현 할 수 있게 한다면 좀 더 객관적으로 자신들의(상담자/내담자) 모습을 3인군 내에서 나누고 두세명의 대표 소감 나누기도 도움이 되지 않을까 생각해 봅니다.
● 교수님의 열정 감사합니다.
● 통합도 의미 있었지만, DBT, ACT, SE 각각 이론을 집중적으로(집단상담 적용) 배워보고 싶다는 욕구도 생겼습니다.
● 짧은 시간안에 여러 내용을 다른 점이 유용하기도 했는데, 신체 기반 치료에 집중한 집단이 생기면 흥미가 있을 것 같아서 제안해 봅니다.
● 늘릭 보다는 실습 시간이 조금 더 늘었으면 좋겠습니다.
● ACT에 대한 깊은 사례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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